소방차 15대 출동했다 30분만 철수
 | clip20260722155751 | 0 | | 22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 인근을 소방차가 지나가고 있다.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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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더현대서울 인근에서 연기가 난다는 잘못된 신고가 접수돼 10대가 넘는 소방차가 출동했다 철수하는 일이 일어났다.
22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4분께 더현대서울 근처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은 차량 15대와 인력 52명을 투입해 일대를 수색했다. 그러나 화재 정황이 발견되지 않으면서 상황은 30여 분 만에 종료됐다.
소방 당국은 이날 여의도 일대에 뜬 검은 구름을 신고자가 연기로 오인해 신고한 것으로 보고 있다.
- 이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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