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스팩토링 첫 사례…경쟁력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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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원은 스페인 통신사가 삼성전자 모바일 단말기 구매에 필요한 금융을 조달할 때 무역보험을 활용하는 구조로, 은행은 무역보험을 담보로 수입자의 대금 결제 기간을 연장해 수입자가 우리 기업의 제품을 구매할 경우 유동성 부담을 덜게 된다.
무보가 수입자의 매입채무 유동화를 지원하는 '리버스 팩토링' 방식으로 수출기업의 해외 거래를 도운 첫 번째 사례이기도 하다.
장영진 무보 사장은 "앞으로도 수출 거래별 맞춤형 무역보험 지원으로 우리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