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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한화솔루션 “AMPC 내년 분기 최대 4100억원까지 확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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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연 기자

승인 : 2026. 07. 2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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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한화솔루션이 미국 웨이퍼·셀 공장 가동이 본격화되면 분기별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 규모가 최대 4100억원 수준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29일 한화솔루션은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6월 인하우스 웨이퍼 생산을 개시했고 셀 공장도 6월 준공 및 생산을 시작했다"며 "현재는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램프업과 공정 안정화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가이던스는 3분기 2300억원, 4분기 3100억원 수준이며 풀 램프업이 완료되면 여기에 약 1000억원의 AMPC 추가 효과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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