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웅 회장·김문석 대표 다음 주자로 지목
|
저축은행중앙회는 5일 오 회장이 서민금융진흥원이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고 금융의 공공성과 포용의 가치를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 회장은 "금융은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어려움에 처한 이웃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안전망이어야 한다"며 "필요한 분에게 필요한 자금이 제때 전달될 수 있도록 '사람 살리는 금융'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이번 참여를 계기로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정책서민금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 회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정성웅 대부금융협회장과 김문석 SBI저축은행 대표를 지목했다.




![[저축은행중앙회] 보도자료 사진1](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8m/05d/20260805010002542000136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