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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 너무 더우면 KT 매장 찾으세요…무더위 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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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6. 08. 0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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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부산, 대전 등 410곳 휴게 및 대피공간으로
[KT 사진2] 기후동행쉼터 운영
서울 시내 KT 매장이 기후동행쉼터로 운영되는 모습. /KT
KT는 폭염 속 시민들이 안전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서울·부산·대전 등 전국 KT 매장 410곳을 무더위 쉼터로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 213곳이 '기후동행쉼터', 부산 127곳이 '우리동네기후쉼터', 대전 70곳이 '한파무더위쉼터'로 운영되고 있다. 쉼터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된 휴게 및 대피공간이다.

KT는 각 지자체와 협업해 접근성이 높은 KT 매장을 쉼터로 제공하고 있으며, 매장 입구에는 지자체별 쉼터 인증 현판이 부착돼 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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