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국 꿈나무 테니스 영광대회' 개최
|
영광군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영광스포티움 테니스장과 한빛원자력본부 사택 테니스장에서 '2026 전국 꿈나무 테니스 영광대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꿈나무테니스재단과 한국초등테니스연맹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초등부 선수 약 250명이 참가한다.
경기는 개인전 단식으로 진행되며 남녀 병아리부와 새싹부, 10세부, 12세부 등 연령별 부문에서 우승자를 가린다.
영광군은 전국 규모 체육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체육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전국의 테니스 꿈나무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값진 경험을 쌓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대회를 적극 유치해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