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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전북은행의 상반기 경영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경영목표와 중점 추진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춘원 행장은 "디지털 AI 기반 업무 혁신과 효율화를 지속 추진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행장은 지역 상생과 취약계층 지원 강화에 대한 필요성도 언급했다. 그는 "전북은행은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원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야 한다"고 짚었다.
이어 "철저한 건전성 관리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 행장은 임직원들에게 "고객 중심의 사고와 실행력을 바탕으로 임직원 모두가 하나의 목표를 향해 협업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자"며 "기본과 원칙을 지키면서도 변화에는 누구보다 민첩한 전북은행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