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쌀 판로 확대 ‘든든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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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본부는 지난 11일 영광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과 '영광쌀 TV홈쇼핑 방송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빛본부는 지역 농가에 2억원 규모의 한수원지원사업비를 TV홈쇼핑 방송비와 온라인 배송비로 지원하며, 이를 통해 영광 지역에서 재배한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유통 판로 확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빛본부는 2016년부터 2025년까지 본 사업에 약 19억원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작년 한 해에만 87억원의 매출을 올려 사업의 효과를 입증했다.
김현주 한빛원자력본부장은 "원전 주변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우수성을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성필 영광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이사는 "한빛본부의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민들의 소득 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