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iH에 따르면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는 검암역세권 민간참여 공공분양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단지로, 해당 공공주택지구 내 최초의 공공분양 아파트다.
지하 2층~지상 25층, 3개동, 총 441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별로는 △60㎡ 150세대 △84㎡ 291세대로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다.
단지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분양가가 기대된다. 전매제한은 3년, 재당첨제한은 10년이 적용되지만 거주의무기간은 없어 청약 부담을 낮췄다.
가장 큰 강점은 뛰어난 교통 환경이다. 공항철도와 인천지하철 2호선이 지나는 검암역을 도보권으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공항철도 이용 시 서울역과 공덕역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까지 환승 없이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어 서울 출퇴근 직장인들의 큰 관심이 예상된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개발 호재도 눈길을 끈다. 청라국제도시와 인접해 이미 구축된 쇼핑, 의료, 문화 시설을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으며, 단지 인근에 검암 플라시아 복합환승센터와 상업지구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향후 주거 편의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청약 일정은 8월 31일 특별공급, 9월 1~2일 일반공급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9월 8일이며, 정당계약은 11월에 이뤄질 예정이다.
자세한 청약 자격 및 분양 일정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이나 iH 및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