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샌드박스 김블루, ‘도쿄게임쇼 2026’ 공식 앰버서더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24001547097

글자크기

닫기

장안나 기자

승인 : 2026. 08. 24. 15: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글로벌 앰버서더 프로그램 한국 대표로 발탁… 9월 17일부터 5일간 현장 소통 전개

/제공 샌드박스네트워크 


샌드박스네트워크 소속 게임 크리에이터 김블루가 ‘도쿄게임쇼 2026(TOKYO GAME SHOW 2026·TGS 2026)’ 공식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김블루는 도쿄게임쇼 주최 측이 운영하는 공식 인플루언서 프로그램 ‘TGS BOOSTERZ’에 한국 대표로 이름을 올렸다. TGS BOOSTERZ는 전 세계 스트리머와 인플루언서, 크리에이터가 도쿄게임쇼의 주요 콘텐츠와 현장을 소개하는 글로벌 앰버서더 프로그램이다. 올해 국내 선정자는 김블루가 유일하다.


도쿄게임쇼는 1996년 시작된 글로벌 게임 전시회로 올해 30주년을 맞았다. TGS 2026은 오는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다. 올해는 개최 기간을 역대 최장인 5일로 확대한다.


김블루는 유튜브 구독자 약 228만 명을 보유한 게임 크리에이터로 ‘배틀그라운드’를 비롯한 다양한 게임 콘텐츠를 제작해 왔다. 삼성전자, LG전자, 크래프톤, 로지텍, 인텔 등 국내외 기업과 협업하며 게임 및 IT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앞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인텔의 글로벌 앰버서더 프로그램 ‘인텔 게이밍 얼라이언스’에 참여했으며, 올해는 로지텍 공식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김블루는 TGS 2026 기간 일본 현장을 직접 방문해 TGS BOOSTERZ 공식 프로그램과 현장 이벤트에 참여하고 관련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내 게임 이용자들에게 도쿄게임쇼 현장과 주요 콘텐츠를 전달할 계획이다.


샌드박스네트워크 관계자는 “김블루의 TGS BOOSTERZ 선정은 오랜 기간 게임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팬들과 쌓아온 소통 역량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글로벌 게임 산업 현장에서 활동 범위를 넓혀갈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제공 샌드박스네트워크 

장안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