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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사회복무대상 포상 추천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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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솔 기자

승인 : 2026. 08. 2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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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까지, 사회복무요원·복무관리 시설 및 직원 대상
인터뷰하는 홍소영 병무청장<YONHAP NO-1631>
홍소영 병무청장이 6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연합뉴스와 인터뷰하고 있다. /연합
병무청이 사회적으로 귀감이 되는 사회복무요원과 이들의 처우개선·성실복무를 지원한 우수복무관리 담당자 포상자를 추천받는다고 24일 밝혔다.

병무청은 이날부터 내달 18일까지 제13회 '사회복무 대상' 포상 대상자를 추전받는다.

사회복무 대상 포상은 병역을 성실하게 이행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과 복무관리 업무유공 직원들 사기진작을 위해 2014년부터 시상해왔다. 포상 대상은 재능기부 등으로 사회적으로 귀감이 되는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의 처우개선과 성실복무를 지원한 우수 복무관리 담당자 등이다.

포상 인원은 사회복무요원 111명, 복무관리 직원 66명, 복무기관 5곳이다. 추천 대상자는 접수 시작일 기준 6개월 이상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으로 2025년 7월 1일 이후 소집해제자까지 포함된다.

대상자는 11월 초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수상자는 12월 초 시상식에서 표창과 함께 부상품을 수여할 계획이다.

홍소영 병무청장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성실히 소임을 다하며 우리 곁을 지키는 사회복무요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이들의 헌신이 사회적으로 존중받고 그 가치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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