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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매일 반복되지만 쉽게 눈에 띄지 않는 집안일을 통해 가족의 일상을 지탱하는 수많은 손길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집'이라는 공간에 쌓이는 시간과 마음의 가치를 이야기한다. 쌀을 씻고 밥을 짓고, 욕실 수건을 채우고,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고, 계절이 바뀌면 침구와 옷을 정리하는 일을 집중 조명했다.
회사는 사소하게 보여지는 집안일이야 말로 가족의 하루를 지탱하고 집이라는 공간을 유지하는 가장 기본적인 힘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집은 단순한 공간을 넘어서, 공간 속에 스며 있는 손길과 서로를 위한 배려로 완성된다는 것이 이번 캠페인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다.
KCC건설 관계자는 "'위대한 집안일'은 우리가 당연하게 누려왔던 일상의 이면에 얼마나 많은 시간과 손길이 쌓여 있는지를 이야기하고자 한 캠페인"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