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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2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다양한 장관 일정을 고려해 (참석하지 않는 것으로)결정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공청회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다. 찬반 토론 패널을 비롯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게 될 것"이라며 "애초에 장관이 참석한다고 공지한 바 없으며 장관 참석 여부가 공청회 개최의 결정적 요소라 생각하지 않는다. 공청회는 이번만으로 끝나는 것은 아니다.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한편 국군사관학교 공청외는 오는 26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개최된다. 국방부는 이번 공청회 등에서 수렴한 의견을 수렴해 10월 중으로 창설 세부 계획을 발표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