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사 및 협력사 관계자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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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는 제조 혁신기술 전시회 'M-Sphere 2026'을 개최하고 스마트 제조 경쟁력 강화와 기술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다양한 협력사들과 함께 고도화한 지능형 자동화, 인공지능(AI) 디지털 트윈, 요소기술 등 총3개 분야에서 실제 생산 현장에 적용하고 있는 40여종의 제조 신기술을 공개했다.
또한 협력사와 공동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자동화 기술을 비롯해 실제 생산 현장에 적용된 혁신 사례를 중심으로 다양한 연구개발 성과를 선보였다.
행사를 통해 협력사들과 기술 교류 범위를 확대하고 스마트 제조 노하우를 공유해 산업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 엠스피어는 현대모비스 제조 기술의 현재와 미래 비전을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고객사와 협력사 등에게 공유하는 자리다.
정충식 현대모비스 생산개발담당 상무는 "앞으로도 AI와 디지털 트윈 기반의 혁신기술을 생산 현장에 적극 활용해 제조 경쟁력을 높이고, 협력사와 노하우를 공유하며 모빌리티 산업의 스마트 제조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