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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올 뉴 챔피언스시티’ 무재해 안전기원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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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6. 08. 2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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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임동 '올 뉴 챔피언스시티' 기반조성공사 현장에서 열린 안전기원제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우미건설은 지난 2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임동 '올 뉴 챔피언스시티' 기반조성공사 현장에서 무사고·무재해를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김영길 우미건설 대표는 이날 축사를 통해 △기본과 원칙 준수 △소통과 배려 △상생과 협력 등 3대 안전 핵심 가치를 제시했다.

김 대표는 "기반조성공사는 프로젝트 전체의 성공을 좌우하는 출발점"이라며 "표준 작업 절차를 철저히 지키고 위험 요소를 공유해 사각지대 없는 현장을 만들자"고 당부했다.

올 뉴 챔피언스시티는 약 29만8000㎡ 규모 부지에 총 4315가구의 주거시설과 더현대 광주, 특급호텔, 업무시설, 역사문화공원 등이 조성되는 대규모 복합개발 프로젝트다. 주거와 쇼핑, 문화, 업무, 의료 등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해 광주 도심에 새로운 중심축을 만든다는 구상이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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