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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본현대생명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기반 코딩 도구를 활용한 바이브코딩 실습 교육을 지난 8월 19일부터 9월까지 이재원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원 및 부서장,실무 담당자까지 폭넓게 진행하고 있다.
바이브코딩은 일상적인 대화처럼 자연어로 원하는 기능이나 아이디어를 설명하면,생성형 AI가 이를 바탕으로 코드를 구현하는 프로그래밍 방식이다.
이번 교육은 임직원들이 생성형 AI를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단순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AI를 활용해 업무 개선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결과물을 직접 구현해보는 실습 중심으로 구성했다.
푸본현대생명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임직원의 AI 활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업무 효율화와 새로운 업무 방식 발굴 등 조직 전반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올해 오픈소스를 활용해 사내 전용으로 구축한 GPT 서비스의 활용도 및 실무 적용 능력 제고를 위한 사내경진대회도 개최한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AI 기술의 발전에 따라 임직원들이 새로운 기술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실제 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임직원들이 AI를 활용해 업무 개선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