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120다산콜재단 신임 이사장에 송주범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임기 3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901010000082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6. 09. 01. 09: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울시 정무부시장·서울시의회 의원 등 역임
서울시 정책·행정에 대한 높은 이해와 대외협력 경험
오세훈 서울시장 ? 송주범 120다산콜재단 이사장 (1)
임명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송주범 120다산콜재단 신임 이사장. /서울시
120다산콜재단 신임 이사장에 송주범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1일 임명됐다. 임기는 2029년 8월 31일까지 3년이다.

송 신임 이사장은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제7대 서울시의회 의원, 서울시의회 예산결산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공공행정 분야뿐 아니라 기업 자문 등 민간 영역에서도 활동하며 행정·정무·대외협력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

송 신임 이사장은 120다산콜재단의 주요 정책 수립과 경영 전반을 총괄하고, 서울시민에게 더욱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재단 운영을 이끌게 된다.

김형래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의정활동과 시정행정, 지방자치 분야의 경험을 두루 갖춘 송주범 이사장님의 취임으로 120다산콜재단이 시민의 작은 불편에도 귀 기울이고 행정서비스의 품질을 높이는 공공콜센터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