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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가능하다면 구조 인력과 헬기 등 가용 장비의 추가 투입도 적극 추진하기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현지 기상 상황과 2차 피해 가능성도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2차 홍수 우려와 악천후 등으로 현지 사정이 매우 좋지 않다고 한다"며 "수색 인력들의 안전에도 각별히 주의해야겠다"고 말했다.
네팔에 대한 인도적 지원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큰 피해를 입은 네팔에 대한 인도적 지원도 서둘러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실종자분들의 조속한 생환을 기원하며 악조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신속대응팀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