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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농특산물 브랜드 ‘슈퍼오닝’ 고품질 먹거리로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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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26. 09. 0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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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고품질 브랜드쌀 3년 연속 전국 우수브랜드 선정
평택 농특산물 브랜드 ‘슈퍼오닝’ 고품질 먹거리로 각광
슈퍼오닝 농산물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게 해주는 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Super○'ning(슈퍼오닝)은 경기 평택시가 자랑하는 대표 농산물 통합 브랜드다.

큰 접시 형태의 원으로 표현한 ○자 안에 아침 햇살과 넓은 대지의 모습을 담아 평택의 청정한 자연환경이 만들어 낸 풍성한 농특산품으로 채운 아침 밥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1일 평택시에 따르면 슈퍼오닝 인증 농산물에는 쌀, 배, 오이, 애호박, 토마토, 방울토마토, 미한우 등이 있다.

특히 쌀의 경우 적온 건조와 적정 수분 유지, 가공, 공정 표준화 등 최신 시설을 활용한 철저한 품질관리 체계를 갖추고 있다. 완전미 비율, 단백질 함량 등 10개 품목의 품질검사를 거쳐 선별된 쌀만 시중에 유통된다. 이러한 관리 과정을 통해 농산물우수관리 인증(GAP), 경기도지사 인증(G마크)을 획득해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슈퍼오닝은 2006년 912ha 규모의 쌀 생산단지 조성(추청, 고시히카리)으로 시작됐으며, 농가와 농협 간 100% 계약재배를 통하여 최신 유통시설을 통해 매입, 관리, 선별, 포장, 규격화 과정을 거쳐 철저한 관리되고 있다.

현재는 '평택시 농특산물 통합상표 관리 조례'에 따라 쌀 단지 면적 4450ha, 1만9840t(고시히카리, 꿈마지, 추청), 과채류 단지 68.8ha(2700t), 배 1800t 등에 슈퍼오닝 브랜드 사용권이 부여됐다.

평택시 농업기술센터는 고품질 '슈퍼오닝'농산물 생산을 위해 재배 기술 교육과 현장 지도를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슈퍼오닝 생산단지를 운영해 종자, 비료 등 주요 영농자재와 장려금을 지원함으로써 농가가 품질 향상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인증 농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포장재.택배비를 지원함으로써 상품성 유지와 더불어 농업인의 소득증대, 브랜드 신뢰도 제고에도 힘쓰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 올해 3월 '202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농특산물 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외에도 '전국 고품질 브랜드쌀' 3년(2008~2010년) 연속 전국 우수브랜드 선정, '소비자평가 국가대표 브랜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부문' 3년(2016~2018년) 연속 대상 수상, 2021년 '올해의 글로벌 브랜드 대상' 지방자치부문 브랜드 대상, 2022년 '대한민국 창조혁신 대상' 농특산물 브랜드 대상, 2023년 '고객신뢰도 1위 프리미엄 브랜드'농특산물 통합브랜드 부문 대상 등을 연이어 수상하며 전국적으로 품질과 신뢰를 갖춘 농특산물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더불어 슈퍼오닝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홍보 영상, TV 등 대중매체를 통한 광고를 진행하고 있으며, 각종 박람회 참석 등을 통해 브랜드의 인지도를 지속해서 높여나가고 있다.

<평택시 지원(협찬)을 받아 작성된 기사입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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