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호성 하나은행장,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908010002822

글자크기

닫기

박서아 기자

승인 : 2026. 09. 08. 09: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장민영 기업은행장 지명 받아 참여
다음 주자로 이환주 국민은행장 지목
[사진자료] 이호성 하나은행장,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 동참!
이호성 하나은행장(가운데)이 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기 위해 피켓을 들고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하나은행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하나은행은 이 행장이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행장은 '더 이상 불법사금융에 내몰리지 않도록 사람 살리는 금융이 지키겠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들고 촬영한 인증사진을 하나은행 공식 SNS 채널에 게시했다.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은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고 '사람 살리는 금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7월 서민금융진흥원 주관으로 시작됐다. 참여자가 인증사진을 공식 SNS 채널에 게시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행장은 다음 참여자로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을 지목했다.

이 행장은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전하는 이번 캠페인의 취지에 깊이 공감한다"며 "앞으로도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금융의 역할과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고, 어려운 상황에 놓인 분들이 새로운 시작을 이어갈 수 있도록 '사람 살리는 금융'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서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