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상봉먹자골목서 야장 상권 체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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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는 10일 광진구 '건대 청춘잇길'에서는 '건대 청춘잇길 나이트비어축제'가 열린다. DJ 공연과 맥주 부스, 먹거리 야장 등이 운영된다.
중랑구 '상봉먹자골목'에서는 제4회 상봉먹자골목 페스티벌이 11일까지 이어진다. '상봉 야장'과 상권 체험 프로그램, 할인쿠폰 이벤트, 문화공연 등을 함께 진행한다.
관악구 '샤로수길'에서는 12일 '2026 청춘오락실 시즌2'의 막을 올린다. 19일 구역별 행사 등을 포함해 다음 달 17일까지 총 6차례 운영하며 부스게임과 체험, 공연을 진행한다.
동대문구 '회기랑길'에서는 15일 경희대학교 대동제와 연계한 '회기랑길 원더로드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강서구 '마곡미술길'에서는 19일 미술전시와 라이브 페인팅, 어린이 사생대회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된 '누구나 아티스트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성북구 '성북동길'에서는 다음 달 9일 '골목, 버스여행, 로컬탐방'을 테마로 한 '길따라 성북동길 페스타'가 열린다. '웹 기반 골목투어'를 비롯해 스탬프투어, 풍성한 쿠폰 이벤트, 기념 포토존 등이 마련된다.
중구 '광희로드'에서는 다음 달 24일 5개국의 미식과 수공예품을 현장에서 바로 체험할 수 있는 '글로벌 광희 바자르'가 열린다.
강북구 '사일구로'에서는 다음 달 31일 '잘-삶(잘 먹고, 잘 쉬고, 잘 즐기는 삶)'을 테마로 한 '제2회 사일구로 로컬이벤트 축제'가 개최된다.
박경환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시민들이 가까운 동네 골목에서 가을의 낭만과 일상의 활력을 만끽할 수 있는 '다시 찾고 싶은 매력 상권'을 만들어가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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