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G전자 라이프스굿 봉사단, 미얀마서 청소년 교육에 보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909010003299

글자크기

닫기

최인규 기자

승인 : 2026. 09. 09. 1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7~11일 미얀마 양곤 다케다 교육센터서 봉사
[사진1] LG전자 라이프스굿 봉사단, 미얀마서 청소년 교육환경 개선 지원
LG전자 라이프스굿 봉사단이 7일부터 11일까지 미얀마 양곤에 위치한 다케다 교육센터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사진은 봉사단이 교육센터 내 신관 건물에 청소년 직업훈련 실습장을 조성하는 작업을 도와주는 모습. /LG전자
LG전자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라이프스굿' 봉사단이 미얀마 청소년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나섰다.

9일 LG전자 라이프스굿 봉사단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미얀마 양곤에 있는 다케다 교육센터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케다 교육센터는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한 교육프로그램과 지역개발사업을 운영하는 시설이다. 회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임직원 해외봉사로 다케다 교육센터를 찾았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라이프스굿 봉사단은 교육센터 내 신관 건물에 청소년 직업훈련 실습장과 휴게 시설을 조성하고 건물 내·외부 페인트 작업·벽화 그리기 등에 참여한다. 직업훈련 실습장과 휴게 시설로 새롭게 조성 중인 건물은 지난해 라이프스굿 봉사단이 신축 공사로 참여하기도 했다.

이 외에 봉사단은 쌀, 치약 등 생필품이 담긴 키트 400개를 제작해 인근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윤대식 LG전자 대외협력담당 전무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최인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