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이건 속아서 산 거예요'…마트에서 가장 많이 속는 소비 습관 7가지
아끼려고 장을 보러 갔는데 계산할 때마다 예산을 초과한다면?
당신의 의지 문제가 아니라 마트의 판매 전략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1+1은 무조건 이득?
필요하지 않은 물건까지 사게 만드는 대표적인 판매 전략
두 개를 다 사용할 계획이 없다면 오히려 지출만 늘어날 수 있습니다.
대용량이 항상 더 싸다?
용량만 보고 선택하면 손해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소용량 제품이 더 저렴한 경우도 있어 꼼꼼히 가격 비교를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할인율이 높으면 산다?
30% 할인에 속지 마세요
중요한 것은 할인율이 아니라 최종 결제 금액입니다.
할인 문구만 보고 구매하면 예상보다 많은 돈을 쓰게 됩니다.
계산 직전 충동구매?
계산대 앞이 가장 위험하다
껌, 초콜릿, 음료 등은 결제 직전 소비자의 충동구매를 유도하기 위해 배치되는 대표적인 상품입니다.
배고픈 상태로 장을 본다?
배고픈 상태에서는 필요 없는 식품까지 더 많이 구매하는 경향이 있어
장을 보기 전 간단한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잘 보이는 상품 덥석?
눈높이에 놓인 상품은 판매를 늘리기 위해 전략적으로 배치된 경우가 많습니다.
위와 아래 선반도 함께 비교하고, 꼭 필요한지 고민해보세요.
아끼는 사람들의 공통점
돈을 많이 버는 사람보다 판매 전략에 휘둘리지 않는 사람이 더 현명하게 소비합니다.
장보기 전 구매 목록부터 확인해 보세요.
-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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