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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시안강촌은 올 시즌 X6+ 시즌패스를 통해 시즌권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X6+ 시즌패스는 이날부터 NOL에서 판매된다. 엘리시안강촌을 포함해 모나용평, 하이원리조트, 지산리조트, 웰리힐리파크, 알펜시아를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시즌권이다. 올해는 알펜시아가 참여해 기존 5곳에서 6곳으로 늘었다. 심야 스키를 운영하는 리조트에서는 심야 시간대에도 이용할 수 있다.
시즌패스와 연계한 혜택도 마련했다. NOL이 공개한 X6+ 관련 안내에 따르면 성인권 구매 시 19세 이하 자녀가 이용할 수 있는 시즌패스 1매를 제공하며, 청소년을 위한 별도 시즌권도 선보인다. 참여 리조트의 객실과 부대시설 등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혜택도 마련해 스키와 숙박을 함께 즐기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엘리시안강촌은 수도권에서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평가된다. 자동차를 이용한 방문은 물론 경춘선 백양리역을 통해 대중교통으로도 방문할 수 있다. 이동에 대한 부담이 적어 당일 스키 일정을 계획하기에도 좋다. 또 리조트 숙박과 식음, 다양한 부대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겨울 스키 여행이 가능한 수도권의 대표 근거리 스키장으로 꼽힌다.
박환성 엘리시안강촌 본부장은 "수도권에서 편리하게 찾을 수 있는 엘리시안강촌을 중심으로 고객들이 다양한 스키장을 자유롭게 경험하며 더욱 풍성한 겨울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엘리시안강촌은 26/27 시즌에도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스키를 즐길 수 있도록 슬로프 운영 품질과 고객 편의를 강화하고, 다양한 겨울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