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마감재 브랜드 노이리움(NOIRIUM)이 10일 서울 강동구 노이갤러리에서 공식 브랜드 론칭 행사를 열고 ‘휘어지는 돌’로 불리는 플렉서블 스톤을 적용한 첫 프리미엄 컬렉션 ‘노이스톤(NOISTONE)’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윤경선 노이리움 회장과 박은영·박종우 대표 등이 참석해 기존 석재의 물리적 제약을 보완한 플렉서블 스톤을 새로운 건축 마감재로 소개했다.
노이스톤은 천연석의 질감과 분위기를 구현하면서 유연성을 더한 제품으로, 1㎡당 약 2~3kg의 초경량 구조가 특징이다. 평면은 물론 원형 기둥과 웨이브 아트월 등 곡면 디자인이 필요한 공간에도 적용할 수 있다.
- 박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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