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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챌린지는 2022년 첫선을 보인 이후 매년 진행해 온 금호건설의 사내 친환경 챌린지 프로그램이다. 자동차 이용을 줄이고 일상 속 걷기를 생활화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동시에, 임직원의 건강한 걷기 습관 형성을 장려하기 위해 기획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챌린지에는 개인 270명과 그룹 28개 팀이 참가 신청을 마쳤다. 첫 회인 시즌1(개인 104명)과 비교해 참가 인원이 2.5배 이상 늘어났으며, 지난 시즌4(개인 183명, 21개 팀)에 이어 역대 최대 참여 인원을 기록했다.
이번 챌린지는 하루 1만보 걷기를 달성하는 '개인 미션'과 3인에서 8인까지 팀을 구성해 평균 걸음 수를 측정하는 '그룹 미션'으로 구성했다.
임직원 간의 결속과 소통을 높이기 위해 그룹 자기소개 이벤트 및 그룹 내 매일 1만 보 완주자 수에 따른 보너스 점수 부여 등 그룹 특화 이벤트를 통해 함께했다. 챌린지 기간 동안 매일 1만보를 달성한 임직원과 개인 최다 걸음 수 기록자 등에게는 소정의 상금을 지급한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직원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