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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재민들의 일상회복을 돕기 위한 이번 기부 물품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를 통해 거제시에 전달됐다. 해당 지역은 지난달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바 있다.
현재 회사는 오는 29일까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의 회복을 돕기 위해 '다시, 희망을 삽니다' 기획전을 진행 중이다. 피해 지역에 위치한 총 20개 기업의 100여 개 상품을 판매한다.
소비 촉진을 위해 기획전 상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적립금 5000원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