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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명여대 전경 |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는 2027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평균 15.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310명 모집에 총 19,914명이 지원했다.
숙명여대는 9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나흘간 모든 전형을 대상으로 수시모집 원서를 접수했다.
전형별 경쟁률은 △숙명인재(면접형)전형 13.96대 1 △소프트웨어인재전형 6.63대 1 △기회균형전형 7.63대 1 △지역균형선발전형 4.01대 1 △논술우수자전형 46.46대 1 △예능창의인재전형 12.96대 1로 집계됐다.
■ 학생부종합/교과/논술 등 주요 전형별 경쟁률
숙명여대 대표 학생부종합전형 중 하나인 숙명인재(면접형)전형은 361명 모집에 5,039명이 지원해 13.9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중 생명시스템학부가 33.2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약학부 27.13대 1, 미디어학부 22.13대 1 순으로 뒤를 이었다.
소프트웨어인재전형은 35명 모집에 232명이 지원해 6.6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중 14명을 모집하는 인공지능공학부는 99명 지원으로 경쟁률 7.07대 1을 기록했다.
기회균형전형은 71명 모집에 542명 지원으로 7.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미디어학부 18.5대 1, △사회심리학과 17.00대 1, △일본학과, 르꼬르동블루외식경영전공 13대 1, △생명시스템학부, 의류학과 11대 1 등으로 나타났다.
학생부교과 전형인 지역균형선발전형은 287명 모집에 1,152명이 지원해 4.0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약학부로 9대 1을 기록했고, 테슬(TESL)전공이 7.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 논술/실기전형도 높은 경쟁률 보여
논술우수자전형은 총 214명 모집에 9,943명이 지원했다. 경쟁률은 46.46대 1로 모집 전형 중 가장 높았다.
이중 인문계열에서는 사회심리학과가 3명 모집에 171명이 지원해 57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법학부는 51.15대 1을 기록했다. 자연계열에서는 약학부 344대 1, 의류학과 59대 1 등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실기 위주 전형인 예능창의인재전형은 127명 모집에 1,646명이 지원해 경쟁률 12.96대 1을 기록했다.
학과별로는 7명 모집에 239명이 몰린 회화과-서양화가 34.14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체육교육과가 30.5대 1로 그 뒤를 이었다.
정원 외 전형인 농어촌학생(63명), 특성화고교출신자(24명), 특성화고졸재직자(118명), 특수교육대상자(10명)는 각각 6.71대 1, 9.33대 1, 4.99대 1, 12.40대 1을 기록했다.
■ 논술, 면접, 실기 등 전형별 시험 일정 참고
한편 숙명여대 논술시험은 자연계(의류학과 제외)가 11월 21일(토), 인문계와 의류학과가 11월 21일(토)~11월 22일(일)에 실시한다. 숙명인재(면접형), 소프트웨어인재전형 면접은 11월 28일(토)~11월 29일(일)에 나눠 치러진다. 특수교육대상자 면접은 11월 28일(토)에 치러진다.
예능창의인재전형 실기시험은 △무용과(전공별) 10월 2일(금)~10월 4일(일) △체육교육과 10월 10일(토)~10월 11일(일) △관현악과 10월 9일(금)~11일(일) △작곡과 10월 10일(금)~11일(일)에 실시한다.
미술대학 시각·영상디자인과, 산업디자인과, 환경디자인과, 공예과는 10월 17일(토), 회화과(한국화, 서양화)는 10월 18일(일)이다.
숙명여대는 수시모집 최종 합격자를 오는 12월 18일(금) 오후 5시에 발표한다. 예능창의인재 전형은 10월 27일(화) 오후 5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