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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중앙회는 지난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임직원 45명이 참여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임직원들은 한강공원 일대를 걸으며 생활폐기물과 방치 쓰레기를 수거하는 '줍깅' 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 이후에는 수거 폐기물을 분리배출하고 활동 구역을 정리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지난 2022년 '저축은행 사회공헌활동의 날'을 지정한 이후, 소상공인 지원과 취약계층 나눔,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오화경 회장은 "창립 53주년을 맞아 보다 뜻깊은 의미를 담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저축은행과 중앙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축은행중앙회_보도자료사진2]](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9m/17d/20260917010012271000658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