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하기 추가 적립·신규 가입 웰컴 혜택 제공
21일부터 오픈 알림 신청, 구체적인 혜택·가입 방법은 내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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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카카오는 '카카오멤버십'의 다음달 1일 소프트런칭을 앞두고 오픈 알림 신청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초기에는 서비스 안정화를 위해 소규모 이용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가입을 받고 이후 이용자를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카카오멤버십은 카카오가 처음 선보이는 통합 멤버십이다. 이모티콘과 톡클라우드 등 기존 유료 서비스에 선물하기, 멜론, 페이, 증권 등을 연계한다. 신규 가입자를 위한 웰컴 혜택과 선물하기 추가 적립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멤버십 혜택과 가입 방법은 다음달 1일 공개한다. 이날부터 '카카오멤버십'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로 추가하면 출시 당일 오픈 알림 메시지와 가입 신청 링크를 받을 수 있다. 카카오톡 더보기탭의 카카오 나우 배너나 친구 검색을 통해 채널을 추가할 수 있다.
김민규 카카오 성과리더는 "카카오멤버십은 단순히 여러 혜택을 묶는 것을 넘어 이용자들이 하나의 멤버십 안에서 보다 편리하고 유기적인 혜택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카카오멤버십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합리적인 혜택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6.09.21 [카카오 사진자료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9m/21d/20260921010014198000764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