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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전은 협력회사의 자금 집행이 몰리는 시기인 만큼 전액 현금으로 대금을 앞당겨 받을 시 자금 운용에 여유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협력회사의 자금 집행이 집중되는 시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난 설 명절에 이어 대금 조기 지급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금융지원뿐만 아니라 상생캠퍼스, 상생펀드 등의 분야에서 협력회사를 지원하며 상생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연말까지 상생펀드와 무이자 대여금, 선급금 등 금융지원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무료 온라인 교육 플랫폼인 상생캠퍼스, 기술자료 임치 등을 상시 운영하며 협력회사와의 상생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