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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는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광양5일시장과 옥곡5일장 등 지역 전통시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광양제철소 행정섭외그룹, 인사노무그룹, 안전방재그룹, 설비투자그룹 등 다양한 부서가 참여했다.
특히 21일 진행된 전통시장 방문행사에서 광양시, 광양제철소 협력사협회와 함께 광양5일시장을 방문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의지를 다졌다. 행사 참여자들은 명절에 필요한 식자재들과 함께 시장에서 판매중인 지역 농산물과 먹거리 음식도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앞장섰다.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 힘들게 보내고 계신 시민들과 상인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광양제철소 전 직원이 동참하는 전통시장 방문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사회의 모든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공생하는 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광양제철소는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 전통시장을 찾는 행사를 매년 명절마다 지속해오고 있으며 △취약계층 대상 '희망의 쌀' 전달 △거래기업 대금 조기 지불 △PHP봉사단 주관 전통시장 '착한 선결제' 행사를 진행하는 등 지역과 상생하기 위한 나눔문화를 적극 실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