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자인어워드 대상 선정 과정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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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디자인재단에 따르면 재단은 다음 달 14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서울디자인콘퍼런스 2026 THINK·MAKE·CHANGE'를 앞두고 공식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영.크.크.'는 디자인·콘텐츠·SNS에 관심 있는 대학생과 청년들이 세계의 우수 디자인 사례를 직접 경험하고, 이를 자신만의 시선으로 콘텐츠화해 확산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영.크.크.'는 서울디자인어워드의 주요 프로젝트와 가치를 온라인 콘텐츠로 알리고, 시상식 현장에서는 세계 각국 디자이너들의 발표를 직접 들으며 올해의 대상 선정 과정에도 참여한다.
'영.크.크.'에게는 전원 DDP 디자인페어 티켓(1인), 서울디자인어워드 스폰서십 브랜드의 10만원 상당 스페셜 상품 패키지, 공식 활동증명서가 제공되며 지속가능 브랜드 러쉬와 함께하는 모닝 커피 레이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차강희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는 "청년들이 세계의 우수 디자인을 직접 보고 평가하고, 자신의 시선으로 그 가치를 알리는 경험은 미래 디자인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서울디자인어워드의 사회문제 해결 사례부터 UNEP의 순환디자인, AI와 2027 세계디자인총회의 미래 의제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며 디자인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