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생활밀착형 업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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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는 23일 먹거리와 의류, 생활용품 등 다양한 업종이 운영 중인 공설시장에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를 더해 시민들이 다시 찾는 전통시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만 20세 이상 군산 시민으로 국세·지방세 체납이 없고 점포를 직접 운영하려는 사람이다. 입점 가능 업종은 1층 수산·채소·과일·가공식품 등 먹거리 중심 업종과 2층 의류·침구·신변잡화·생활문화 등 생활밀착형 업종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28일부터 10월 8일까지다. 희망자는 관련 서류를 갖춰 군산시청 7층 일자리경제과 상권활성화계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입점자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한다. 점포 운영경력과 군산시 거주기간, 상인의지, 점포운영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최종 선정 결과는 10월 14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점포별 위치와 면적, 모집 업종, 세부 자격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군산시 일자리경제과 상권활성화계, 군산공설시장상인회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