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EV로 전기주행 126㎞·통합 1000㎞ 이상…앰배서더로 배우 위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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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익은 오는 2일부터 25일까지 전국 4개 지역에서 엘렉트라 E7 팝업스토어를 순차적으로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첫 행사는 2~4일 서울 여의도 IFC몰 사우스 아트리움에서 열린다. 이어 9~11일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 15~18일 경기 하남 스타필드 사우스 아트리움, 23~25일 대전 갤러리아 랜드마크 스퀘어에서 각각 운영한다.
현장에는 도슨트와 차량 전문 인력이 상주해 엘렉트라 E7의 디자인과 실내 공간, 주요 기능을 소개한다. 제품 및 구매 상담과 사전 예약 관련 안내도 함께 진행한다.
고객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전문 해설과 함께 차량을 살펴보는 도슨트 프로그램을 비롯해 뷰익 브랜드 퀴즈, 행사장 곳곳에서 로고 스탬프를 모으는 '마이 뷰익 카드', 사전 예약 고객 대상 럭키 룰렛, 인스타그램·카카오 채널을 활용한 SNS 이벤트 등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 고객에게는 리유저블 가방과 우산, 텀블러, 레디백 등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엘렉트라 E7은 뷰익이 국내에 처음 출시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SUV다. 1.5ℓ 자연흡기 엔진과 165㎾ 구동모터를 조합했으며 배터리만으로 최대 126㎞를 주행할 수 있다. 엔진과 전기모터를 함께 사용하면 통합 주행거리는 1000㎞ 이상이다.
실내에는 동승석 무중력 모드와 2열 전동 리클라이닝 시트, 보스 모드, 퀸 베드 모드 등을 적용했다. 15.6인치 센터 디스플레이와 8.8인치 디지털 클러스터도 탑재했다.
충전은 직류(DC) 급속 방식을 지원해 배터리 용량 30%에서 80%까지 약 20분이 걸린다. 차량 배터리 전력을 외부에서 사용할 수 있는 V2L(Vehicle-to-Load) 기능도 갖췄다. GM의 커넥티드 서비스 온스타(OnStar)를 통해 모바일 앱에서 차량 상태 확인과 원격 작동, 도어 잠금·해제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뷰익은 팝업스토어 운영에 앞서 지난달 30일 미디어 컨퍼런스에 이어 100여명의 VIP 고객을 초청한 엘렉트라 E7 론칭 행사도 진행했다. 이날 배우 위하준을 엘렉트라 E7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공개했다.
위하준은 향후 뷰익 브랜드와 엘렉트라 E7을 소개하는 영상 등 관련 콘텐츠와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뷰익은 전국 팝업스토어를 비롯해 국내 고객이 차량과 브랜드를 직접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2] 뷰익 엘렉트라 E7 앰배서더 배우 위하준](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10m/01d/20261001010000572000017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