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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예산으로 새롭게 리모델링한 마이농촌테마공원에서 열린다. '가을 피크닉'을 주제로 음악과 체험, 먹거리를 즐기며 자연 속에서 쉬어갈 수 있도록 마련했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조째즈와 김나영, 옥상달빛이 출연하는 '별별소원 뮤직 콘서트'를 비롯해 지역 청년 예술인 공연, 별별소원 댄스 스테이지 등이 펼쳐진다.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키즈 마술·버블 콘서트도 선보인다.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단체 가족 미션 프로그램인 △빠망,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전북자치도 최초로 개최되는 △마이산 멍 때리기 대회 △홍삼·장미족욕 체험 △흑돼지 도시락 쿠킹클래스 등을 통해 진안의 매력과 함께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공연과 체험 사이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한다. '별별 피크닉 아지트'와 '별별소원 책마당'을 운영하고 보드게임을 대여해 가족과 연인, 친구가 함께 머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한다.
여기에 먹거리 부스와 푸드트럭, 플리마켓도 함께 마련돼 가을 피크닉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진안군 관계자는 "마이산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 속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진안의 가을을 만나고, 마이산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