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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과 정 전 대표가 4시간 동안 다양한 국정 현안 및 당내 사안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만찬 자리에는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도 배석했다.
이 대통령은 최근 병원에서 퇴원한 정 전 대표를 격려하기 위해 청와대로 초청한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21일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으로 출국하기 전 건강 악화로 입원 중인 정 전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쾌유를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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