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허브…냉장고 제품 중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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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삼성전자는 미국 포브스에서 운영하는 제품평가에서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포브스 베티드는 지난 2020년 처음 시작돼 올해 처음으로 스마트홈 어워드를 신설했다. 이번 스마트홈 어워드는 주방·가전, 청소, 홈 오피스, 홈 엔터테인먼트 등 7개 분야에서 일상생활의 편의와 효율성을 높이는 혁신 제품 50개를 선정했다.
삼성전자의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는 지난달 발표한 50개 수상 제품 목록에서 첫 번째로 소개됐다. 특히 냉장고 제품 중 유일하게 이번 수상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고 한다. 포브스 베티드는 체계적인 수납 구조와 물 디스펜서, 자동급수 물통을 갖춘 '베버리지 센터'만으로 훌륭한 냉장고라고 호평했다. 전면에 탑재된 32형 스크린에서 캘린더, 웹 브라우저, 날씨, 사진 갤러리, 음악 등 일상에 유용한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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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에서 직접 콘텐츠를 스트리밍하거나 '삼성 TV 플러스'를 통해 라이브 채널과 주문형 콘텐츠 시청할 수 있어 업무 외 용도로도 다양하게 활용 가능해 콘텐츠 이용 편의성이 강화됐다고 소개했다. 또한 900달러 이하의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도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