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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강원도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지난해 옥수수맛 생생감자칩의 성공을 이어갈 후속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도내 농가에서 '설봉감자' 70t을 전량 수매해 제작됐다. 해태제과가 레시피를 완성했으며 원주 문막공장에서 총 18만 봉을 생산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새롭게 출시되는 '강원이&특별이 감자전맛 생생감자칩'은 15일부터 전국 유통망을 통해 소비자를 찾아간다.
김영호 강원특별자치도 대변인은 "이번 강원감자칩 출시는 도내 농가의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수매해 농가 경제에 보탬이 되고 도 캐릭터를 전국에 알릴 수 있는 일거양득의 모범적인 상생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