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희 관악구청장(오른쪽 두 번째)이 16일 서울 관악구 낙성대공원 안국사에서 열린 '제37회 인헌공 강감찬장군 추모제향'에 참석하고 있다. 청년 강감찬과 함께 10주년 강감찬축제를 홍보하고 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이번 축제는 ‘투모로우 강감찬-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18일까지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진행된다. 지난해 20만 8천여 명이 방문해 관람객 만족도 85.4점을 기록했으며, 서울시 자치구 브랜드 축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