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기연 수출입은행장이 태국 방콕에서 열린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G) 연차총회를 계기로 막타르 디옵 국제금융공사(IFC) 총재를 만나 금융 협력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특히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해 핵심 광물 공급망, 친환경 신산업, 인공지능(AI) 등 혁신·첨단산업 분야에서 금융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개도국 인프라·에너지 등 대형 프로젝트에서 쌓아온 협력 성과와 관련해선 높이 평가했다
황 행장은 앞서 15일 영국수출금융청(UKEF)의 팀 리드 청장과 만나 탈탄소 전환, 핵심 광물 공급망, 방산 등 공동 관심 분야의 금융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