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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로얄챔버는 최우수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자산관리 전용 공간이다. WM 전문위원이 상주하며 금융·세무·부동산 컨설팅을 비롯한 맞춤형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청음회는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울림'을 주제로 마련됐다. 농협은행을 지속적으로 이용해 온 최우수고객에게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하고 고객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참석자들은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 음악을 감상하며 시각과 청각을 아우르는 예술적 경험을 했다. 로베르 들로네의 'Air, Iron, Water', 쿠사마 야요이의 '무한 거울방' 등 세계적인 거장들의 미술 작품과 셀린 디옹의 '사랑의 찬가', 베토벤의 '환희의 송가' 등을 함께 감상했다.
박현주 농협은행 개인금융부문 부행장은 "시간이 흐를수록 깊이를 더하는 울림처럼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감동과 가치를 더하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