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6일 최종합격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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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는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신입직원 채용 원서를 접수한다고 20일 밝혔다. 채용 인원은 일반 채용 31명과 권역별 채용 1명이다.
일반 채용은 일반사무 15명, 커머스 4명, 계리·상품개발 2명, 손해사정사 1명, 인도네시아어 1명, 정보기술(IT) 6명, 수산식품 2명 등 7개 직렬에서 진행한다. 권역별 채용으로는 인천에서 근무할 전기 직렬 1명을 선발한다.
전 부문에서 학력과 연령 제한을 두지 않으며, 직렬 간 중복 지원은 할 수 없다. 장애인과 취업지원대상자에게는 모든 전형에서 특별가점 등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11월 16일 공개한다. 이후 11월 21일 필기전형, 12월 8∼10일 1차 면접, 12월 22∼23일 2차 면접을 거쳐 내년 1월 6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각 전형은 이전 단계의 점수를 반영하지 않는 제로베이스 방식으로 평가한다. 모집 분야별 전공 필기시험을 실시하되, 손해사정사·인도네시아어·수산식품·전기 분야는 전공시험을 치르지 않는다.
최종합격자는 내년 1월 18일부터 2주간 연수원 교육을 받는다. 직렬별 예비합격자 제도도 운영해 입사 포기나 중도 퇴사 등으로 결원이 생기면 최종 발표일부터 3개월까지 순위에 따라 충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22일 수협중앙회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채용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