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리도시공사 제6대 사장에 이승우 전 인천도시공사 사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1020010006484

글자크기

닫기

구리시 구성서 기자

승인 : 2026. 10. 20. 14: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임원추천위 추천·시의회 인사청문 거쳐 임명
3년간 공사 경영·주요 개발사업 총괄
구리시
신동화 구리시장(왼쪽)이 구리도시공사 제6대 사장에 이승우 전 인천도시공사 사장을 임명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구리시
구리도시공사 제6대 사장에 이승우 전 인천도시공사 사장이 임명됐다.

구리시는 임원추천위원회의 후보자 추천과 시장 내정, 구리시의회 인사청문 절차를 거쳐 이 신임 사장을 임명했다고 20일 밝혔다. 임기는 3년으로, 공사 경영 전반과 주요 개발사업을 총괄한다.

시는 이번 임명을 계기로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던 아이타워와 구리역세권 개발사업의 진척을 기대하고 있다. 구리토평2 공공주택사업 등 주요 개발사업도 신임 사장이 맡을 과제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구리도시공사는 시설물 관리와 함께 개발사업을 통해 지역 발전을 이끌고, 그 성과가 시민에게 돌아가도록 해야 한다"며 "신임 사장이 그동안 쌓아온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주요 개발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공사의 경영 역량을 높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공사가 주요 정책과 개발사업을 수행하면서 공공성과 사업성을 균형 있게 확보하도록 지도·감독할 방침이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