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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유통 확대로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 판매 지역은 수도권(서울·인천·경기), 부산·대구·광주·대전·울산광역시 등 주요 도시에 위치한 편의점 3만4000곳, '릴 스토어'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로 늘어났다.
KT&G는 이번 판매 채널 확대에 이어 올해 안에 전국 편의점에서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를 판매할 계획이다.
지난달 15일 출시된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는 마이크로웨이브로 스틱 내부를 가열하는 '플래시웨이브 히팅 기술'을 적용해 국내 출시된 전자담배 중 가장 빠른 '3초 예열'을 구현했다.
예열 속도는 기존 제품 대비 5배 이상 빨라졌으며 처음부터 끝까지 균일한 사용 경험과 풍부한 연무량을 제공하고 청소 불편을 해소하는 등 기존 릴 제품의 장점도 유지했다.
권장 소비자가는 11만원원이며 릴 카카오톡 채널·공식 홈페이지에서 할인쿠폰 발급을 통해 출시 기념 특별가인 4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한정판인 루비 블랙 제품의 권장 소비자가는 12만원이며 쿠폰 적용 시 5만9000원이다.
KT&G는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의 전용 스틱 브랜드 '나우(NAU)'도 동시 출시한다. 빠른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디바이스 특징과의 연결성을 강조했다.
전용스틱은 나우 러스트, 나우 블루, 나우 체인지, 나우 옐로우, 나우 코랄 등 총 5종이며 가격은 갑당 4800원이다.
KT&G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 혁신으로 제품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