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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랭귀지스퀘어, 외국어 자격증 대비 소수정예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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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6. 10. 2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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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랭귀지스퀘어, HSK·JLPT·TOEIC 등 ‘외국어 자격증 대비 소수정예 수업' 론칭
대교는 외국어 전문 학습 공간 '대교랭귀지스퀘어'에서 HSK·JLPT·TOEIC 등 주요 외국어 시험을 준비할 수 있는 '외국어 자격증 대비 소수정예 수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수업은 최소 3명 이상 신청 시 개설되며 학습자별 취약 영역을 집중적으로 보완하고 목표 점수 달성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수업은 HSK·JLPT·TOEIC·TOEIC 스피킹·OPIc·IELTS·DELE 등 총 7개 외국어 시험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커리큘럼은 학습 수준에 따라 초급·중급·고급 3단계로 구분되며 수업은 회당 60분 또는 90분으로 진행된다.

원어민 또는 해당 언어를 전공한 전문 교사가 수업을 진행하며 학습자별 취약 영역에 따라 어휘·독해·듣기·말하기 등을 집중 지도한다.

특히 시험 유형에 맞는 문제 풀이 전략과 답변 구성 방법을 익히도록 돕고 질의응답과 개별 피드백을 통해 반복되는 실수를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수강 신청은 대교랭귀지스퀘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각 지점에 전화로 문의해 진행할 수 있다.

대교 관계자는 "학습자들이 시험 준비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원하는 목표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실효성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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