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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원, ‘상품개선 지원사업 참여 소상공인과 소통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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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6. 10. 2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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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 강의와 현장 의견 수렴으로 내년 사업 개선방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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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원은 서울 마포구 공덕동 서울창업허브 본관에서 '2026년 상품개선 지원사업 참여 소상공인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서울 마포구 공덕동 서울창업허브 본관에서 '2026년 상품개선 지원사업 참여 소상공인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상품개선지원사업의 패키지·브랜드 개선 지원사업에 참여한 소상공인의 사업 만족도 점검과 함께 피드백을 청취해 사업 개선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참여 소상공인을 비롯한 3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 진행에 앞서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디자인에 관한 전문가 강의가 진행됐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참여 소상공인과 한유원 사업 담당자, 수행기관 관계자가 함께 사업 참여 경험을 공유하고, 패키지·브랜드 제작지원 과정에서의 만족도와 개선이 필요한 점들에 대해 논의했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소상공인 온라인판로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소상공인의 만족도는 사업성과의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간담회를 통해 말씀해 주는 의견은 늘 귀담아듣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유원의 다양한 지원사업이 성장과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상품개선 지원사업은 올해 1200개 소상공인에게 패키지·브랜드 제작을 지원하고 있으며, 한유원은 상품개선 지원사업을 비롯해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에 참여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현장의 애로사항과 사업 개선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한 소통 간담회를 추진하고 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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