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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전남서비스원에 따르면 이번 성과는 변화하는 사회서비스 환경에 대응하며 경영체계를 꾸준히 개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현장에서 쌓아 온 노력들이 빛을 발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평가에서는 전남형 통합돌봄체계 구축과 사회서비스 품질혁신을 위한 전략 수립, 경영평가와 외부감사 지적사항의 충실한 이행, 성과관리체계 개선 등 지속적인 경영혁신 노력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특히 기관의 전략목표와 중점사업을 연계해 정책 실행력을 높이고, 경영 개선사항을 실제 운영에 반영해 온 점이 주목받았다.
현장 중심의 사회서비스 지원 노력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민간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의 품질관리와 종사자 교육을 통한 서비스 전문성 강화,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를 활용한 생활밀착형 서비스 제공 등 사회서비스의 공공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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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함께 윤리·인권·안전 분야의 책임경영 기반을 강화하고,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지속적인 개선 노력 역시 기관 운영의 신뢰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인 성과로 꼽힌다..
신미경 원장은 "7년 연속 최고등급은 한 해의 노력만으로 이룰 수 없는 성과로,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해 온 임직원과 사회서비스 현장의 노력이 모여 맺은 결실"이며 "앞으로도 이 기록의 무게를 책임감으로 새기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