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칭 그랜트 통해 한국해비타트에 1억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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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2028년까지 후원금을 지원하고 환경공무관 근로환경 개선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임직원의 봉사활동도 지속해서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의회는 지원대상 발굴과 함께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며, 한국해비타트는 이번 사업의 수행을 주관해 적극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회사는 임직원과 회사 매칭 그랜트를 통해 한국해비타트에 1억원을 사전 기탁했다. 기탁금은 서울시 관내 환경공무관의 안전하고 쾌적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개선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의 근간인 만큼 더욱 관심을 가지고 지속해서 활동함과 동시에 임직원들도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추가로 기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