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IPARK현대산업개발, 환경공무관 근로환경 개선 나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1022010007883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6. 10. 22. 21: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울시의회·한국해비타트와 업무협약 체결
매칭 그랜트 통해 한국해비타트에 1억 기탁
사진1 (2)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오른쪽),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이 22일 서울시 관내 환경공무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시 환경공무관 근로환경 개선사업을 위해 22일 서울시의회,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회사는 2028년까지 후원금을 지원하고 환경공무관 근로환경 개선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임직원의 봉사활동도 지속해서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의회는 지원대상 발굴과 함께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며, 한국해비타트는 이번 사업의 수행을 주관해 적극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회사는 임직원과 회사 매칭 그랜트를 통해 한국해비타트에 1억원을 사전 기탁했다. 기탁금은 서울시 관내 환경공무관의 안전하고 쾌적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개선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의 근간인 만큼 더욱 관심을 가지고 지속해서 활동함과 동시에 임직원들도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추가로 기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