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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프라퍼티는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함께 경기 수원시 아브뉴프랑 광교점에서 창업기업 기획전 '스타터스 아틀리에'를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품 경쟁력을 갖춘 창업기업의 오프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는 설명이다. 올해 백화점과 대형 상업시설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총 5회 열리며, 아브뉴프랑 광교점은 두 번째 개최지다.
이번 기획전에는 창업기업 40곳이 참여한다. 수제버터와 김치, 전통주 등 식품부터 생활용품과 반려동물 용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방문객은 현장에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고객 참여를 위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구매 영수증을 인증한 고객에게 다회용 가방을 선착순으로 증정하고, 참여기업 제품을 구매한 뒤 스탬프를 모으면 경품 추첨에 응모할 수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포토월과 휴게 공간도 마련했다.
기획전은 다음 달 아브뉴프랑 판교점에서도 진행된다. 1차 행사는 12~15일, 2차 행사는 19~22일 열린다.
김윤혜 호반프라퍼티 경영총괄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유망 브랜드의 성장을 돕고 고객에게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